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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살 빼다 몸 망가져"…'이 다이어트 수술' 중 오열, 다이어트 무슨 수로 했길래?

배우 고준희가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난자 동결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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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수술 직전 의사에게 난자가 4개 정도만 나올 것이라는 단어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방송인을 하고 살 빼기를 해서 신체가 망가졌나 싶었다고 후회했었다.

고준희는 과거 하루 한 끼만 먹거나 밤 11시 이후에만 식사하는 극단적인 칼로리 버닝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난자 냉동 시술은 늦어도 34세 전에 하는 것이 좋으며, 과도한 다이어트는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난소 기능을 나쁘게 만든다.

굶는 다이어트는 근육과 수분이 빠져 호르몬에 나쁜 영향을 주어 생리불순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